이글루스 다시 !!

너무 놀았다...
사실 놀았던 건 아닌데 생각처럼 일이 안 풀리긴 하네
하루 이틀이 아니니깐 별 상관은 없지만

주의에서 문제가 생긴다 특히 부모님
...

그렇다고 안되는걸 어쩌겠어
그냥 되는데 까지 해야지

이글루스 정리하고 네이버 갈까도 했지만...네이버 귀찮을거 같으니깐 ...

그냥 하던거나 해야지



그림과 노래가 메인이 되는 곳...
이 곳이 보금자리 ~,~


by 인생괴담 | 2008/06/16 02:14 | ★ REAL LIFE♨ | 트랙백 | 덧글(1)

[노래가사]체리필터_Happy Day




노래가사보기


난 내가 말야
스무살쯤엔
요절할 천재일줄만 알고
어릴 땐 말야
모든게 다
간단하다 믿었지
이제 나는
딸기향 해열제 같은
환상적인 해결책이
필요해
징그러운 일상에
불을 지르고
어디론가 도망갈까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 별로
작은 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 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묻혔나
가끔 울리는 전화벨소리
두근거리며 열어보면
역시 똑같은 이상한
광고 메세지일뿐야
이제 여기 현실은
삼류영화속
너무 뻔한 일들의
연속이야
징그러운 일상은
멈춰 세우고
어디론가 도망갈까
거칠 것이 없었던
내 모습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어느 틈에
작은 일에도
늘 행복했었던
예전 그대로의 모습
찾고 싶어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 별로
작은 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 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묻혔나@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 별로
작은 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 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거칠 것이 없었던
내 모습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어느 틈에
작은 일에도
늘 행복했었던
예전 그대로의 모습
다시 찾고만 싶어@



국내가수중 좋아하는 몇 안되는 가수 중 하나 체리필터!!
요즘 왜 안나오니

by 인생괴담 | 2007/11/28 21:27 | ★ K-POP | 트랙백

[노래가사]the pillows _ Hybrid Rainbow




노래가사보기

ほとんど 沈(しず)んでるみたいな 無人島(むじんとう)
호토은도 시즈은데루미타이나 무지은도-
거의 가라앉고 있는듯한 무인도

地球儀(じきゅうぎ)に のってない 名前(なまえ)も ない
지큐우기니 노옷테나이 나마에모 나이
지구본에 나오지 않아 이름도 없어

昨日(きのう)は 近(ちか)くまで 希望(きぼう)の船(ふね)が 來(き)たけど
키노오와 치카쿠마데 키보오노 후네가 키다케도
어제는 근처까지 희망의 배가 왔지만

僕(ぼく)らを 迎(むか)えに 來(き)たんじゃない
보쿠라오 무카에니 키타은쟈나이
우리들을 맞이하러 왔던게 아냐

太陽(たいよう)に 見蕩(みと)れて 少(すこ)し こげた
타이요오니 미토레테 스코시 코게타
태양을 정신없이 바라보다 조금 타버렸어

プリズムを はさんで 手(て)を 振(ふ)ったけど...
프리즈무오 하사은데 테오 후웃다케도...
프리즘을 사이에 두고 손을 흔들었지만...

Can you feel?
Can you feel that hybrid rainbow?

昨日(きのう)まで 選(えら)ばれなかった 僕(ぼく)らでも
키노오마데 에라바레나이카앗타 보쿠라데모
어제까지 선택되지 않았던 우리들이지만

明日(あした)を 待(ま)っている
아시타오 마앗테이루
내일을 기다리고 있어


ほとんど しぼんでる 僕(ぼく)らの 飛行船(ひこうせん)
호토은도 시보은데루 보쿠라노 비코오센
거의 오그라들고 있는 우리들의 비행선

地面(じめん)を すれすれに 浮(う)かんでる
지메응오 스레스레니 우카은데루
지면을 겨우 스치듯이 떠있어

呼(よ)び方(かた)も とまどう 色(いろ)の姿(すがた)
요비카타모 토마도오 이로노 스가타
부르기도 당혹스러운 색깔의 형체

鳥(とり)たちに 容赦(ようしゃ)なく つつかれるだろう
토리타치니 요오샤나쿠 츠츠가레루다로오
새들에게 잔인하게 쪼이겠지

Can you feel?
Can you feel that hybrid rainbow?

きっと まだ 限界(げんかい)なんて こんな もんじゃない
키잇또 마다 게응카이나은데 코은나 나모은쟈나이
틀림없이 아직은 한계따위, 이런게 아냐

困難(こんなん)じゃない
코은나은쟈나이
곤란이 아냐


Can you feel?
Can you feel that hybrid rainbow?

ここは 途中(とちゅう)なんだって 信(しん)じたい
코코와 도츄우나은다앗테 시은지타이
여기는 도중이지만 믿고 싶어

I can feel
I can feel that hybrid rainbow

昨日(きのう)まで 選(えら)ばれなかった 僕(ぼく)らでも
키노오마데 라에바레나카앗타 보쿠라데모
어제까지 선택되지 않았던 우리들이지만

明日(あした)を 思(おも)っている
아시타오 오모옷테이루
내일을 기대하고 있어



by 인생괴담 | 2007/11/25 01:56 | ★ J-POP | 트랙백

[노래가사]the pillows _ I think I can




노래가사보기


似ても似つかない
닛떼모 니쯔카나이
닮았지만 닮지 않은

雙子のキミ
후타코노 키미
쌍둥이인 너

どうしたんだい
도-시탄다이
왜 그러는 거야

靴紐さえ
쿠쯔히모사에
신발끈조차도

ほどけっぱなしのまま
호도켓빠나이노마마
풀리지 않은 그대로

うわの空
우와노소라
건성건성


待ち構えて
마치카마에떼
준비하고 기다린

ハイエナのキス
하이에나노키스
하이에나의 키스

間一髮
칸잇바쯔
아슬아슬

誰の目にも
다레노메니모
누가 보기에도

およそ不可能なBET
오요소후카노나BET
도무지 불가능해보이는 도박

樂しみたいな
타노시미타이나
즐거워보이는구만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晝も夜もない
히루모요루모나이
낮도 밤도 아닌

黑い森で
쿠로이모리데
어두운 숲에서

勇敢なカメレオンが
유-칸나카메레온가
용감한 카멜레온이

捨てた羅針盤を
하테타 라신반오
던져버린 나침반을

にらんでた
니란테따
노려봤었다


何も言わない
나니모이와나이
아무 말 없이

出ていったキミ
다테잇타키미
나타난 너

簡單な起きて紙は
칸탄나오킷떼가미와
간단한 메모를

ドアに刻まれてた
도아니키자마레테타
문에 새겨뒀다

'I·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かけがえのない
카케가에노나이
둘도 없는

夢をしっちゃって
유메오싯챳떼
꿈을 알게 되어서

もう絶對ごまかせないんだ
모우 젯따이 고마카세나인다
이젠 절대로 하찮은 것이 아니다

寢ても覺めても繰り返す
네떼모사메떼모 아야쯔리카에스
자나깨나 반복해 말하는

'I·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I think I can



by 인생괴담 | 2007/11/25 01:50 | ★ J-POP | 트랙백 | 덧글(2)

역시 난 겨울이 싫다

비염이다
감기다
...


죽겠네 ㅋ
어쩌라고

역시 난 겨울이 싫다 이번주는 뭔가 한것도 없이 바쁜거 같네
문득 돌아보니 한건 없고 시간만 간듯한것 같기도 하고
허탈한 느낌...

놀때가 아닌데 놀고싶기도하고
막상놀려해도 놀게없기도하고

만사 귀찮네 진짜 ;ㅁ;

그래도 오늘만 하면 주말은 집에서 쉬겠네
빨리 계절에 사이에서 벗어나면 좋겠네
그럼 비염은 일단 괜찮아 질텐데 ㅋ

주말에는 짤방이나 조낸 올려볼까 ;ㅁ;


by 인생괴담 | 2007/11/23 10:42 | ★ REAL LIFE♨ | 트랙백 | 덧글(3)

[노래가사]Dragon ash _ 靜かな日日の階段を

출처 : 지음아이커뮤니티 (http://www.jieumai.com)



노래가사보기


草木は綠 花はさき誇り色とりとり 四季はまた巡り小春日和
@쿠사키와미도리/하나와사키호코리/이로토리토리/시키와/마타메구리/코하루비요리
초목은 푸르고 꽃은 화려한 빛깔 사계는 다시 돌아 봄날씨

用もないのにただ 竝木通り 思う今一人
@요우모나이노니타다/나미키토오리/오모우/이마히토리
소용도 없는데 헛되이 가로수 지나며 생각하네 지금 홀로

ハ~フタイムなんてなしに過ぎる日常 俺もなんとかここで一應
@하~프/타이무/난테나시니/스기루/닛쇼/오레모난토카/코코데/이치오~
휴식시간이라곤 없이 지나가는 일상 나도 무엇인가 여기서 어떻게든

やりくりしてるわけで 時にはなりふり構わずに生きよう
@야리쿠리/시테루와케데/토키니와/나리후리/카마와즈니/이키요~
이리저리 이유를 둘러대네 때로는 겉모습따위 상관말고 사는거야

むかえる朝 變わらずにまだ 陽はまたのぼりくりかえしてゆく
@무카에루아사/카와라즈니마다/히와마타/노보리쿠리카에/시테/유쿠
맞이하는 아침 변함없이 계속되고 태양은 다시 떠올라 되풀이해가네

窓の外は南風 洗い流して この胸の痛みまで
@마도노소토와/미나미카제/아라이나가시테/코노무네노/이타미마데
창밖은 남풍 말끔히 씻어가네 이 가슴의 아픔까지

過ぎ去りし日の淚 時がやがて無意識の中連れ去るのなら
@스기사리시비/노나미다/토키가야가테/무이시키/노나카츠레/사루노나라
지나가버린 날의 눈물 시간이 이윽고 무의식 속에 함께 사라져가면

大事なのは光だけ あともう少しここにいたいだけ
@다이지나노와/히카리다케/아토모오스코시/고코니/이타이다케~
소중한 것은 빛 뿐 앞으로 좀 더 여기에 있고 싶을 뿐

We go every day 行こう笑みで
@We go every day 이코오에미데
We go every day 나아가자 웃으며

光の照らし出す方に 開かれた未來目差すように
@히카리노/테라시다스호오니/히라카레타/미라이/메자스요오니
빛이 비추기 시작하는 쪽으로 열리어진 미래 향하여

We go every day 行こう笑みで
@We go every day 이코오에미데
We go every day 나아가자 웃으며

花ビンに水をさすように ねがいよかないますように
@카빈/니미즈오사스요오니/네가이요/카나이마스/요오니
꽃병에 물을 붓듯이 소원 이루어지도록

So!季節はずれのこの雨が ほかした表情とその淚
So!@키세츠하즈레노/고노아메가/호카시타효오죠~토/소노/나미다
So!계절 끝자락의 이 비가 버려졌던 표정과 그 눈물

降りやまないうちにGerra すかした顔してフッと笑ってな
@후리야마나이우치니게라/스카시타/카오시테/훗토와/랏테나
그치지않는 마음 속에 Gerra 비워 둔 얼굴로 피식 웃으며

てな具合で進むそっこうOne Week つかれた體でそっとOne Drink
@테나구아이데스스무/솟코오One Week/츠카레타/카라다에/솟토One Drink
그대로 나아가네 즉행 One Week 지친 몸으로 살짝 One Drink

つどう先は仲間達 いつものように夜通しバカ話
@츠도우사키와/나카마타치/이츠모/노요오니요도오/시바카바나시
앞에 모여든 친구들 언제나처럼 밤새도록 시시한 이야기

こんな日日が終わらないように 羽根廣げはばたく鳥のように
@콘나히비가/오와라나이요오니/하네히로게/하바타쿠토리/노요오니
이런 날들이 끝나지 않게 드넓게 날개짓하는 새처럼

みんな必死なんだ 負けんな いねぇぜピンチランナ~
@민나/힛시난다/마켄나/이네에제/핀치란나~
모두 전력을 다하는거야 지지않아 자, 핀치런너

あざけ笑う奴を尻目に つかめ描いた夢にぎった手に
@아자케와라우야/츠오시리메니/츠카메/에가이타유메/니깃타테니
비웃는 녀석을 거들떠보지도 않으며 잡힐 듯 그려낸 꿈 쥔 손에

雨上がりの流れ星 ねがいをかけて さあ上がれ同志
@아메아가리노/나가레보시/네가이오카케테/사~아가레도~시~
비 갠 뒤의 유성 소원을 걸어 어서 올라가자 동지

We go every day 行こう笑みで
@We go every day 이코오에미데
We go every day 나아가자 웃으며

光の照らし出す方に 開かれた未來目差すように
@히카리노테라시/다스호오니/히라/카레타/미라이/메자스요오니
빛이 비추기 시작하는 쪽으로 열리어진 미래 향하여

We go every day 行こう笑みで
@We go every day 이코오에미데
We go every day 나아가자 웃으며

花ビンに水をさすように ねがいよかないますように
@카빈/니미즈오/사스요오니/네가이요카나이/마스요오니
꽃병에 물을 붓듯이 소원 이루어지도록

なんとなく携帶の電源オフり 耳すます雜踏の全然奧に
@난토나쿠/케이타이노/덴겐오후리/미미스마스/잣토우노젠젠/오쿠니
웬지모르게 휴대폰 전원을 off하고 귀를 울리는 혼잡함 깊숙히

聞こえるだろ風の聲 流れ流れて今度は何故何處へ
@키코에루다로/카제노코에/나가레나가레테/콘도와/나제도코에
들릴 듯한 바람소리 흐르고 흘러 이번엔 어째서, 어디에

しらじらしくも聞いたりなんかして 自分の未來重ねたり 何か言って
@시라지라시쿠모/키이타리난카시테/지분노미라이/카사네타리/난카잇테
빤히 들여다보여도 묻고 무언가 하며 자신의 미래 쌓아올리고 무엇인가

もらいたいのは同じ氣持ち 擦り減らす掛け替えのない命
@모라이타이노와/오나지키모치/스리헤라스카케카에노/나이~노치
듣고 싶은 건 같은 기분 닳아없어지는 교환할 수 없는 목숨

幼い頃の夢ダブらして 鏡の前で朝齒ブラシで
@오사나이코로노/유메다/부라시테/카가미노마에데/아사하/브라시데
어린 시절의 꿈 떠올리며 거울앞에서 아침 칫솔질

みがく時もまたアホ顔して 家を出るそんな日日暮らして
@미가쿠토키모마타~/호즈라시테/이에오데루/손나/히비/쿠라시테
깨끗이한 때에도 다시 바보같은 얼굴로 집을 나서는 그런 날들 보내며

夜を待つのはもうやめよう 休んでもいいさ力溜めよう
@요루오/마츠노와/모~/야메요/야슨데모/이이사치카라/타메요
밤을 기다리는 건 이제 그만 쉬어도 괜찮은 걸 힘을 모으는 거야

靜かに時を刻む街 夢託し俺らがつなぐア~チ
@시즈카니토키/오키자무마~치/유메타쿠시/오레라가/츠나구/아~치
조용히 시간을 새기는 거리 꿈을 맡겨 우리들이 이어놓은 아~치

靜かな日日の階段を 靜かな日日の階段を
@시즈카나히비노카이단오~/시즈카나히비노카이단오~
고요한 날들의 계단을 고요한 날들의 계단을

靜かな日日の階段を 靜かな日日の階段を
@시즈카나히비노카이단오~시즈카나히비노카이단오~
고요한 날들의 계단을 고요한 날들의 계단을

靜かな日日の階段を 靜かな日日の階段を
@시즈카나히비노카이단오~시즈카나히비노카이단오~
고요한 날들의 계단을 고요한 날들의 계단을

風がやんだ空の眞下 みずからの手でつかむ明日
@카제가얀다/소라노마시타/미즈카라노테데/츠카무아시타
바람이 그친 하늘 바로 밑 스스로의 손으로 붙잡는 내일

靜かな日日の階段を
@시즈카나히비노카이단오~
고요한 날들의 계단을

靜かな日日の階段を
@시즈카나히비노카이단오~
고요한 날들의 계단을

by 인생괴담 | 2007/11/20 23:59 | ★ J-POP(HIPHOP) | 트랙백 | 덧글(2)

[노래가사]Dragon ash_Grateful days

출처 : 지음아이커뮤니티 (http://www.jieumai.com)



노래가사보기

Turn up radio そう今日も聞こえるよ
(Turn up radio 소- 쿄-모 키코에루요)
Turn up radio 그래 오늘도 들려요

風に搖られ流れるStereo 肩で刻む輕快なRhythm
(카제니 유라레 나가레루 stereo 카타데 키자무 케-카이나 rhythm)
바람에 흔들려 흐르는 Stereo 어깨로 새기는 경쾌한 리듬

想いをのっけて屆けるよRhyme
(오모이오 놋케테 토도케루요 rhyme)
마음을 실어 보내요 rhyme

よく晴れた空の眞下 僕らは遙かな未來目指しました
(요쿠 하레타 소라노 마시타 보쿠라와 하루카나 미라이 메자시마시타)
맑게 갠 하늘 아래에서 우리들은 먼 미래를 향했습니다

Master key 握り締め出發 雜踏の中Kick down 一發
(Master key 니기리시메 슛파츠 잣토-노 나카 kick down 잇파츠)
Master key를 꽉 쥐고 출발 혼잡한 길에서 kick down 한 발

今想う鬪いの日日 感謝するごとに溢れ出す慈悲
(이마 오모- 타타카이노 히비 칸샤스루고토니 아후레다스 지히)
지금 생각해 다툼의 날들에 감사할 때마다 넘쳐나는 자비

しのぎを削ったあの攻防戰 今なお續くここは最前線
(시노기오 케즛타 아노 코-보-셍 이마 나오 츠즈쿠 코코와 사이젠셍)
맹렬히 싸웠던 그 공방전 지금도 여전히 계속되는 이곳은 최전선

父から得た搖るぎ無い誇り 母がくれた大きないたわり
(치치카라 에타 유루기나이 호코리 하하가 쿠레타 오-키나 이타와리)
아버지에게 받은 확고한 자부심 어머니가 주신 큰 위로

君にもらう溫かいぬくもり 明日への糧に生き拔くために
(키미니 모라우 아타타카이 누쿠모리 아스에노 카테니 이키누쿠 타메니)
그대에게서 받은 따뜻한 온기 내일의 양식에 살아나가기 위해서

I got sound, I got feel, I got beautiful days
I got song, I got love, I got grateful days I got it
You makes me happy, when sky's gray
Darling, my darling
Thank you father, mother and my friend

俺は東京生まれHIP HOP育ち 惡そうな奴は大體友達
(오레와 토-쿄-우마레 hip hop 소다치 아루소-나 야츠와 다이타이 토모다치)
나는 토쿄출신 힙합으로 자랐어 나빠보이는 놈들은 대부분 내 친구

惡そうな奴と大體同じ 裏の道步き見てきたこの街
(와루소-나 야츠토 다이타이 오나지 우라노 미치 아루키 미테 키타 코노 마치)
나빠보이는 놈들과 대부분 같은 뒷골목을 걸으며 봐 온 이 거리

しぶや 六本木 そう思春期も早早に これにぞっこんに
(시부야 롭퐁기 소- 시슌키모 소-소-니 코레니 족콘니)
시부야 록폰기 그래 사춘기도 빨리 지나갔어 힙합에 홀딱빠져서

カバンなら置き放っしてきた高校に マジ親に迷惑かけた本當に
(카방나라 오킵파낫테 키타 코-코-니 마지 오야니 메-와쿠 카케타 혼토-니)
가방은 놔두고 왔지 고등학교에 진짜 부모님께 폐를 끼쳤지 정말로

だが時は經ち今じゃ雜誌のカヴァ- そこらじゅうで幅きかすDON DADA
(다가 토키와 타치 이마쟈 잣시노 카바- 소코라쥬-데 하바 키카스 don dana)
하지만 시간은 흘렀어 지금은 잡지의 커버 그 부근에서 세력을 떨치네 don dana

マイクつかんだらマジでNo.1 東京代表トップランカ-だ
(마이쿠 츠칸다라 마지데 No. 1 토-쿄- 다이효- 톱푸랑카-다)
마이크 잡으면 진짜로 No.1 토쿄대표 톱랭커야

そう この地この國に生を授かり Jahに無敵のマイク預かり
(소- 코노 치 코노 쿠니니 세-오 사즈카라 Jah니 무테키노 마이쿠 아즈카리)
그래 이 땅 이 나라에서 생명을 받아 여호와에게 무적의 마이크를 받아

仲間たち親たちファンたちに今日も 感謝して進む荒れたオフロ-ド
(나카마타치 오야타치 환타치니 쿄-모 칸샤시테 스스무 아레타 오후로-도)
친구들 부모님 팬들에게 오늘도 감사하며 나가가는 거친 오프로드

I got sound, I got feel, I got beautiful days
I got song, I got love, I got grateful days I got it
You makes me happy, when sky's gray
Darling, my darling
Thank you father, mother and my friend

日出ずる國に僕ら生まれ育ち 今こうして踏みしめる大地
(히이즈루쿠니니 보쿠라 우마레소다치 이마 코-시테 후미시메루 다이치)
일본에서 우리들은 태어나서 자랐지 지금 이렇게 밝고 있는 대지

常に開く新しいPage 旅に出ようそれぞれのStage
(츠네니 히라쿠 아타라시- page 타비니 데요- 소레조레노 stage)
언제나 시작되는 새로운 page 여행을 떠나자 각각의 stage

ここに綴る歡びと感謝 共に奏でる眞の理解者
(코코니 츠즈루 요로코비토 칸샤 토모니 카나데루 신노 리카이샤)
여기에 엮인 기쁨과 감사 함께 연주하는 진정한 이해자

つつみ隱さず時代を描寫 Pressureはねのけて亂反射
(츠츠미 카쿠사즈 지다이오 뵤-샤 pressure 하네노케테 람한샤)
은폐하지 말고 시대를 묘사해 pressure를 물리치고 난반사

注ぎこもう溢れ出す感情 いつの日にも絶やさない愛情
(소소기코모- 아후레다스 칸죠- 이츠노 히니모 타야사나이 아이죠-)
정신을 집중해서 넘쳐나는 감정 언제나 끊임없는 애정

ひるむことなく飛びこむ戰場 枯れることなくさく百合の紋章
(히루무 코토나쿠 토비코무 센죠- 카레루 코토나쿠 사쿠 유리노 몬쇼-)
기 죽는 일 없이 뛰어드는 전장 마르지 않고 피는 백합의 문장

やさしい風ぬけるひる下がり 虹がのぞいたこんな雨上がり
(야사시- 카제 누케루 히루사가리 니지가 노조이타 콘나 아메아가리)
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2시경 무지개가 얼굴을 내민 비 그친 직후

陽の光映した水たまり 日日の歡びここに贊美
(히노 히카리 우츠시타 미즈타마리 히비노 요로코비 코코니 산비)
햇빛이 비춘 물웅덩이 하루하루의 기쁨 여기에 찬미

この胸の高鳴りを 歌にのせて
(코노 무네노 타카나리오 우타니 노세테)
이 가슴의 두근거림을 노래에 실어

日日ここにあるもの この手に感じて
(히비 코코니 아루모노 코노 테니 칸지테)
하루하루 여기에 있는 것을 이 손에 느끼며

I got sound, I got feel, I got beautiful days
I got song, I got love, I got grateful days I got it
You makes me happy, when sky's gray
Darling, my darling
Thank you father, mother and my friend


by 인생괴담 | 2007/11/20 23:53 | ★ J-POP(HIPHOP) | 트랙백 | 덧글(2)

간만에

간만에 찔딱거린거...랄까...
축전 그려달라길래 하다가...포...기



어차피 이거 다 그리면 45만은 하겠지란 생각...
그래서 45만이나 50만쯤에 이거나 다른거 그려줄 생각...

ㅋㅋㅋㅋㅋ
역시 낚시왕을 노리는 자는 다르구만

나도 나름 낚시 블로그를 꿈꾸는데
나도 조공이나 왕창올려볼까 ㅋ

이어지는 내용

by 인생괴담 | 2007/11/19 09:19 | ★ REAL LIFE♨ | 트랙백 | 덧글(2)

[술_酒]아...미치겠다

나 슬슬 미쳐가나 보다...

술먹다 필름이 끊겼다...
어제 회식갔다가 개가 되어버렸.......

토한건 기억나는데...
(별로 기억하고 싶진 않지만서도)

서먹서먹한 사람들끼리 어떻게 좋게 해볼려는 취지였는데
나 완전 사이드노선을 타버린느낌

이제 어쩌지라고 생각해봤자 벌써 저질러 버린후고...
친구녀석이랑 얘기 해봤는데 그냥 하란다

역시...
아니 사실 그것밖에 방도가 없긴하네

안갈수도 없고...아무튼

토하고 나서 집에 오긴했는데 어떻게 온지도 모르겠고....
정신차려서 눈을 떴을땐 집...

여담이지만..
어머니말씀으로 집에와서 화장실로 가더니 거기서 잤단다..
화장실로 가서 안나오길래 아버지가 화장실에서 자고 있던 날
들쳐없고 방으로 가져다 놓으셨다...(...)

아무튼 집에 무사히 왔다 이걸로 만족해야지...
내가 이떄를 위해서 공원을 매일 왕복할걸지도
회귀본능은 대단하다

만세 !




아...진짜 어쩌지 ....................
..............................................
..................................................

by 인생괴담 | 2007/11/11 01:24 | ★ REAL LIFE♨ | 트랙백 | 덧글(5)

[플레쉬 게임]후레쉬맨(레인져)

m_ranger.swf

음 ...

부대에서 예전에 재밌게 했었는데...

공략은 네이버에서

후레쉬맨 치면 나온다는...

by 인생괴담 | 2007/11/09 14:28 | ★ 심심풀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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